Our Story
현장에서 들은
말 한 마디
“편집이 너무 오래 걸려요.”
대표자는 7년 경력 중 맛집 플랫폼을 직접 운영하며 전국 1,000곳의 소상공인과 함께 일했습니다. 이미 인스타그램으로 홍보를 시작한 사장님들이었고, 매일 현장에서 부딪히는 문제를 가장 가까이서 들었습니다.
영상이 필요하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었습니다. 하지만 찍고 편집하고 올리는 데 드는 시간이, 하루 12시간 매장을 운영하는 사장님에게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. 그 말 한 마디가 테이스티랩의 출발점이 되었고, FishCat이 만들어졌습니다.
우리가 만드는 모든 제품의 기준은 하나입니다 — 기술을 모르는 사람도, 시간이 없는 사람도, 혼자 할 수 있어야 한다.